Private Admissions Report · 2027

2027학년 정시
백분위 기준 지원 대학 찾기

내 수능 성적을 넣으면 대학별 반영방법으로 총점을 계산해 도전·적정·안정을 알려줍니다. 각 대학 입학처가 발표한 2025·2026학년도 입결과 2027 정시 대학별 정보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61개 대학 입학처 발표 입결 (2026 · 일부 2025 포함)
  • 대학별 2027 모집요강 반영식
  • 최종 업데이트 2026.11.03

모의고사 백분위로 대학 기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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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학 발표 입결각 대학이 공개한 2026 합격자 점수(대부분 70% 컷)
  2. 2027학년 선발방식 적용대학마다 2027 요강의 비율·영어·가산점으로 내 총점 계산
  3. 2027학년 지원 기준 백분위 반영모집인원·군 변화와 작년 등락을 반영

모의고사 백분위 성적입력

서울대 교과평가 (2단계, 두 평가자 등급)
미적용
제2외국어/한문 (서울대 인문계열만 반영)
미적용

성적과 선택사항을 확인한 뒤 대학 지원라인 보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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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기준
숫자 = 합격선과의 차이(백분위 환산) · +면 여유컨쇼 플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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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히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각 대학이 발표한 입결과 반영방법으로 계산했지만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70% 컷을 공개하지 않는 대학은 평균·75%·80% 컷 등 대학 발표 기준을 그대로 썼습니다(학과 옆 기준 표시: 평균은 판정이 조금 엄하게, 75%·80% 컷은 조금 후하게 나옵니다). 서울교대·공주교대는 면접이 있지만(서울 20% · 공주 100/600점) 판정은 수능만으로 합니다. 지원 전 대학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

판정이 이상하면 오류 제보하기

판정 방법·기준 자세히 보기

1. 결과 숫자의 뜻

내 총점과 2026 합격자 총점(70% 위치)의 차이를 국·수·탐 평균 백분위로 몇 점 차이인지로 바꾼 값입니다. 대학마다 만점과 배점이 달라(1,000점 만점의 5점 ≠ 500점 만점의 5점) 총점 차이를 그대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예: +1.0은 ‘국·수·탐 백분위가 평균 1점씩 더 낮아도 합격선’이라는 뜻입니다. 의·치·약처럼 합격선이 백분위 95를 넘는 학과는 99 근처에서 백분위가 거의 늘지 않으므로, 95 위에서는 환산점수 차이를 백분위 95 지점의 1점에 해당하는 점수로 나눠 잽니다.

2. 판정 구간

일반 학과메디컬
안정+1.0 ~ +3+0.5 ~ +3
적정−0.3 ~ +1.0−0.3 ~ +0.5
도전−1.0 ~ −0.3−0.8 ~ −0.3
우주상향−1.5 ~ −1.0−1.2 ~ −0.8

+3보다 높거나 우주상향보다 낮으면 목록에서 뺍니다. 구간은 2025→2026 학과별 실제 입결 변화로 센 합격 비율에 맞췄습니다(안정 약 85% 이상 · 적정 약 50~85% · 도전 약 20~50% · 우주상향 약 5~15%). 메디컬은 해마다 입결이 덜 흔들려 구간을 좁게 씁니다.
조정 — ‘변동 큼’·‘작년 급등/급락’ 학과는 안정 기준을 0.5점(적정 기준은 0.25점) 올려 더 엄하게 봅니다. 작년 충원이 모집인원의 2배 이상이면 도전·우주상향 아래 끝을 0.5점 넓히고(일반 도전 −1.5 · 메디컬 −1.3), 30% 미만이면 0.25점 좁힙니다(일반 −0.75 · 메디컬 −0.55).

3. 대학별 합격선 기준

모든 합격선은 대학이 발표한 기준 그대로 씁니다. 학과 옆에 기준이 표시됩니다.

  • 대학 발표 70% 기준(환산점수 70% 컷 또는 70% 학생 성적) — 서울대(영역별)·연세·고려·서강·건국·경희·숭실·중앙·성균관·이화·서울시립·명지·가톨릭·인하·인천·한국항공(최종등록자)·아주·가천·계명·울산·고려(세종)·서경·한성·동덕(전체 합격자 70%)·서울교대 등
  • 대학어디가 2026 환산점수 70% 컷 — 한국외대·숙명·국민·세종·한양·동국·홍익·상명·단국·서울과기·광운·성신·덕성·영남·대구가톨릭·단국(천안)·우석·동의. 척도가 다른 곳은 70% 위치 학생 성적으로 비율을 검증해 환산했습니다(외대 710→1,000점 비율 0.708~0.712, 한양 0.902배, 동국 0.761~0.763배, 단국 1,000→100점).
  • 70%가 아닌 기준 — 경상국립·동국WISE·대전 80% 컷, 강원(춘천·강릉) 75% 컷, 진주교대 영역별 80% 컷(2027 반영식으로 환산)은 판정이 조금 후하게, 공주교대 최종등록자 평균은 조금 엄하게 나옵니다.
  • 교대 — 서울교대(1단계 수능 → 2단계 면접 20%)와 공주교대(면접 100점/600점)는 면접이 있지만 판정은 수능만으로 합니다. 서울교대는 영어 3등급·한국사 4등급 이내가 지원 자격이라 그 밖이면 목록에서 빠집니다.

탐구 변환점수는 대학별 2026학년도 발표 변환표준점수표를 씁니다(서강·성균·중앙·한양·외대·시립·이화는 자체표 — 서강 나군은 사탐 인문/공통표·과탐 자연표, 나머지는 연세·고려와 같은 공통표). 서울대·국민대는 탐구도 표준점수로 계산합니다.

4. 합격 가능성

2025→2026 학과별 실제 입결 변화(라인별)를 그대로 써서 ‘판정 숫자가 이 값이었다면 다음 해에도 합격선 위였던 비율’을 셉니다. 70% 컷과 실제 최종 합격선의 차이(0~0.5)를 몰라 범위로 보여 주고, 대학별 계산식 오차(발표 환산점수와 비교한 평균 오차: 성균 0.1 ~ 서울대 0.7, 그 밖 0.4)를 더합니다. 합격선이 추정치인 학과(경상국립, 근사식 학과)는 오차를 1.0으로 잡고 ‘추정’을 붙입니다. 작년 급등·급락·변동 큼 학과는 흔들림을 1.5배로 봅니다.

5. 2027 예측

2027 예측 기준을 고르면 2027에 반영식이 바뀐 대학(연세 상경·경제·응통, 성균관, 국민, 숭실, 단국 공대, 명지, 가천, 부산 등)은 내 점수와 합격자 점수를 모두 2027 반영식으로 다시 계산하고, 군 이동·모집인원 변화를 더한 2027 예상 합격선과 비교합니다. 2027에 정시 일반으로 뽑지 않는 학과는 빠집니다. 2025→2026에 계열 평균보다 크게 오르거나 내린 학과는 그 변화의 30%가 되돌아온다고 봅니다.
의대 증원 — 의대 +490명(지역의사전형)의 연쇄 효과로 2027 예상 합격선을 의예 0.05, 치·약·수 0.07, 한의 0.13(백분위)만큼 낮췄습니다(2025 증원 때 실제 하락폭 × 490/1,500). 2026 입결 기준 보기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보수적 판정(선택) — 반수생 유입·안정 지원 쏠림을 가정해 메디컬과 상위권 자연계열(서울대·연세·고려·서강·성균관·한양) 합격선을 0.5 올려 다시 판정합니다.

6. 학과 표시

변동 큼 2026 모집 10명 이하 — 입결 출렁임이 커서 기준을 0.5점 넓힘(한의예·한약학은 대부분 소수 모집이라 표시만 하고 넓히지 않음) · 평균 기준·80% 컷·합격자 70% 70% 컷이 아닌 다른 기준으로 발표한 학과(평균은 보수적, 80% 컷은 약간 후하게 나옴) · 작년과 조건 다름 2027 군 이동·모집인원 15% 넘게 변화 · 충원 많음 작년 충원이 모집인원 이상 · 작년 급등/급락 2025→2026 입결이 대학 평균보다 백분위 2점 넘게 오르거나 내림(2025 자료가 있는 20개 대학. 공개 기준이 해마다 다른 외대·한양·국민·세종은 3점, 성균은 가·다군만) — 다음 해에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기준을 0.5점 넓힘 · 교과 B·C 가정 서울대 일반전형 2단계는 1단계 성적 80 + 교과평가 20(A·A 5, A·B 4, B·B 3, B·C 1.5, C·C 0점)입니다. 합격자 대부분이 B·B라서 B·B를 기준(0점)으로 두고, 내 등급에 따라 서울대 환산점수에 +2 ~ −3점을 더합니다. 모르면 B·C(−1.5점)로 보수적으로 가정합니다. 면접(의예)은 당락 변수로 보지 않습니다

7. 계열·과목

탐구를 사탐 2과목으로 고르면 인문, 과탐 2과목이면 자연 학과만 보여줍니다(자유전공·간호·연세 통합계열처럼 양쪽 다 뽑는 곳은 항상 표시).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2027학년도 요강 기준으로 서울대와 메디컬 일부를 빼면 계열별 필수 응시과목이 없어 사탐 응시자도 자연계열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과탐 가산점만 없음). 국어 선택과목(화작·언매)은 가산점이 없어 판정에 차이가 없습니다. 결과는 대학별로 묶고, 대학 안에서는 가·나·다군 순으로 보여줍니다.

자료: 각 대학 입학처 공개 2026학년도 정시 입결,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네 칸(국·수·탐·영)은 2026 합격자 성적이며 대학마다 공개 기준이 다릅니다(대부분 70% 위치, 한양대·동국대는 상위 80% 평균 — 합격선은 어디가 환산 70% 컷). 탐구는 두 과목 평균입니다. 국민대는 영역별 점수를 공개하지 않아 총점을 반영식으로 거꾸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오른쪽 ‘2027 예상 평균’은 국·수·탐을 고르게 받았다고 볼 때의 평균 백분위입니다. 서강대·건국대·성균관대처럼 반영 비중이 치우친 곳은 반영식으로 환산한 값이라 아래 ‘2026 평균’(단순 평균)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027 예측은 2026 입결에 2027 모집인원 변화, 군 이동, 반영식 변경을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판정은 2026 표준점수 분포와 대학별 2026 탐구 변환표준점수표로 계산한 참고값이며, 실제 환산점수는 2027 수능 성적 발표 후 각 대학이 공개하는 변환표준점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정 총점은 모든 대학 2026학년도 모집요강의 수능 반영방법으로 계산합니다. 성균관대 영어는 2026 등급별 변환점수(1등급 135.5 · 2등급 135 · 3등급 134 · 4등급 126 · 5등급 106)를 반영했고, 국민대는 대학이 발표한 70%컷 백분위를 국·수·탐 고르게 받은 것으로 보고 계산합니다.
홍익대는 서울캠퍼스만 싣습니다. 외대·숙명·국민·세종·홍익·상명·단국·한양·동국·서울과기·광운·성신·덕성·영남·대구가톨릭의 합격선은 대학어디가 2026 환산점수 70% 컷입니다(위 네 칸은 각 대학이 따로 공개한 과목별 성적).

2025학년도 정시 입결

대학마다 공개한 2025 합격자 기준(환산점수 70% 컷 또는 평균 백분위)과 같은 기준의 2026 값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환산점수는 대학·학년도마다 만점과 산출식이 달라 대학끼리는 비교하지 마세요. 작년 급등·급락은 계열 평균 이동을 뺀 그 학과만의 변화입니다. 연세대·한양대·세명대는 두 해의 산출 기준이 달라 변화 대신 기준 변경으로 표시합니다.

자료: 각 대학 입학처 공개 입결, 입시 분석 블로그 정리표(2025·2026). 단국은 2025 자료가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 학과 이름이 2026에 바뀐 곳은 빠졌을 수 있습니다.

2027 정시 대학별 정보

2027 정시, 판정 숫자 밖에서 봐야 할 것

  • 의대 정원 – 2027 의대 정원은 3,548명으로 의정 갈등 이전인 2024보다 490명 늘었고, 늘어난 몫은 모두 새로 생긴 지역의사전형입니다. 지역의사전형은 그 지역(또는 인접 지역) 중·고교 졸업자만 지원할 수 있고, 94%를 수시로 뽑습니다(정시 30명: 충북 13·전남 9·제주 8). 누구나 지원하는 일반전형은 오히려 전국 29명 줄었습니다.
  • 연쇄 효과 – 그래도 의대 자리가 490개 늘면, 그 자리에 들어가는 지역 상위권 학생 490명이 원래 갔을 다른 자리(의대 일반·지역인재, 치·한·약·수, 상위권 자연)가 비어 연쇄적으로 입결을 끌어내립니다. 크기는 작습니다. 일반전형까지 약 1,500명 늘었던 2025에도 실제 하락은 국수탐 평균 백분위로 의예 약 0.1, 치·약·수 약 0.2~0.3, 한의 약 0.4였습니다(자연계 전체 이동을 뺀 값). 같은 해 연고서성한 등 상위권 자연계열은 오히려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의대로 옮겨 간 인원이 수천 개의 상위권 자연계열 정시 자리와 반수·재수생 유입 속에 묻혔기 때문입니다. 2027은 그 3분의 1 규모라 의예 약 0.05, 치·약·수 약 0.07, 한의 약 0.13만큼 2027 예상 합격선을 내려 반영했습니다. 지방 의대 지역인재는 지역 상위권이 수시 지역의사전형으로 먼저 빠져 이보다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 반수·재수 유입 – 정부는 2027~2031 5년간 의대 정원을 총 3,342명 늘리는 계획입니다. 2025 증원이 결정된 2024년에는 4대 과기원 중도이탈자의 17.5%가 의·약대로 옮겨 가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상위권 반수생이 정시에 더 들어오면 위 하락분을 상쇄하거나 오히려 경쟁을 세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학과별 모집인원 – 2027 요강의 학과별 정시 인원 변화(예: 전북 의예 29→24, 원광 의예 13→8, 부산 치의 18→10)는 판정의 2027 예상 합격선에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 2028 수능 개편 직전 – 2027은 현행 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 재수 부담이 큽니다. 안정 지원이 늘면 안정·적정 학과 경쟁이 세질 수 있습니다.
  • 사탐 이동 – 과탐 대신 사탐을 보는 자연계 수험생이 늘고, 사탐을 허용하는 자연계 학과도 늘었습니다. 과탐 가산점이 있는 학과는 판정에 반영돼 있지만, 지원자 구성 변화는 숫자로 넣지 않았습니다.

이런 흐름은 크기를 뒷받침할 발표 자료가 없어 기본 판정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최악의 경우를 보고 싶다면 판정 화면의 ‘보수적 판정’을 누르세요. 메디컬과 상위권 자연계열 합격선을 0.5 올려 다시 판정합니다.

자료: 진학사·종로학원 2027 의대 모집 분석(2026.6 보도), 4대 과기원 제출 자료(김선민 의원실, 2026.9 데일리팜 보도), 2024·2025 입결 정리표, 각 대학 2027 정시 모집요강

자료: 각 대학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반영비율은 대표 계열 기준이며, 예체능·실기 학과와 학과별 예외는 모집요강 원문을 확인하세요.

2027 정시 일정

원서접수부터 충원 합격까지 전체 흐름입니다. 빨간 테두리는 다른 대학보다 발표가 빠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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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원서접수 · 최초 합격 발표

정렬

자료: 각 대학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시간은 대학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입학처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2027에 달라진 핵심

대학별 달라진 점

자료: 각 대학 2026·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