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백분위로 대학 기준 찾기
입시 연구소 "컨쇼" 문의컨쇼 컨설팅 문의하기- 대학 발표 입결각 대학이 공개한 2026 합격자 점수(대부분 70% 컷)
- 2027학년 선발방식 적용대학마다 2027 요강의 비율·영어·가산점으로 내 총점 계산
- 2027학년 지원 기준 백분위 반영모집인원·군 변화와 작년 등락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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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기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히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각 대학이 발표한 입결과 반영방법으로 계산했지만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70% 컷을 공개하지 않는 대학은 평균·75%·80% 컷 등 대학 발표 기준을 그대로 썼습니다(학과 옆 기준 표시: 평균은 판정이 조금 엄하게, 75%·80% 컷은 조금 후하게 나옵니다). 서울교대·공주교대는 면접이 있지만(서울 20% · 공주 100/600점) 판정은 수능만으로 합니다. 지원 전 대학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판정 방법·기준 자세히 보기
1. 결과 숫자의 뜻
내 총점과 2026 합격자 총점(70% 위치)의 차이를 국·수·탐 평균 백분위로 몇 점 차이인지로 바꾼 값입니다. 대학마다 만점과 배점이 달라(1,000점 만점의 5점 ≠ 500점 만점의 5점) 총점 차이를 그대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예: +1.0은 ‘국·수·탐 백분위가 평균 1점씩 더 낮아도 합격선’이라는 뜻입니다. 의·치·약처럼 합격선이 백분위 95를 넘는 학과는 99 근처에서 백분위가 거의 늘지 않으므로, 95 위에서는 환산점수 차이를 백분위 95 지점의 1점에 해당하는 점수로 나눠 잽니다.
2. 판정 구간
| 일반 학과 | 메디컬 | |
|---|---|---|
| 안정 | +1.0 ~ +3 | +0.5 ~ +3 |
| 적정 | −0.3 ~ +1.0 | −0.3 ~ +0.5 |
| 도전 | −1.0 ~ −0.3 | −0.8 ~ −0.3 |
| 우주상향 | −1.5 ~ −1.0 | −1.2 ~ −0.8 |
+3보다 높거나 우주상향보다 낮으면 목록에서 뺍니다. 구간은 2025→2026 학과별 실제 입결 변화로 센 합격 비율에 맞췄습니다(안정 약 85% 이상 · 적정 약 50~85% · 도전 약 20~50% · 우주상향 약 5~15%). 메디컬은 해마다 입결이 덜 흔들려 구간을 좁게 씁니다.
조정 — ‘변동 큼’·‘작년 급등/급락’ 학과는 안정 기준을 0.5점(적정 기준은 0.25점) 올려 더 엄하게 봅니다. 작년 충원이 모집인원의 2배 이상이면 도전·우주상향 아래 끝을 0.5점 넓히고(일반 도전 −1.5 · 메디컬 −1.3), 30% 미만이면 0.25점 좁힙니다(일반 −0.75 · 메디컬 −0.55).
3. 대학별 합격선 기준
모든 합격선은 대학이 발표한 기준 그대로 씁니다. 학과 옆에 기준이 표시됩니다.
- 대학 발표 70% 기준(환산점수 70% 컷 또는 70% 학생 성적) — 서울대(영역별)·연세·고려·서강·건국·경희·숭실·중앙·성균관·이화·서울시립·명지·가톨릭·인하·인천·한국항공(최종등록자)·아주·가천·계명·울산·고려(세종)·서경·한성·동덕(전체 합격자 70%)·서울교대 등
- 대학어디가 2026 환산점수 70% 컷 — 한국외대·숙명·국민·세종·한양·동국·홍익·상명·단국·서울과기·광운·성신·덕성·영남·대구가톨릭·단국(천안)·우석·동의. 척도가 다른 곳은 70% 위치 학생 성적으로 비율을 검증해 환산했습니다(외대 710→1,000점 비율 0.708~0.712, 한양 0.902배, 동국 0.761~0.763배, 단국 1,000→100점).
- 70%가 아닌 기준 — 경상국립·동국WISE·대전 80% 컷, 강원(춘천·강릉) 75% 컷, 진주교대 영역별 80% 컷(2027 반영식으로 환산)은 판정이 조금 후하게, 공주교대 최종등록자 평균은 조금 엄하게 나옵니다.
- 교대 — 서울교대(1단계 수능 → 2단계 면접 20%)와 공주교대(면접 100점/600점)는 면접이 있지만 판정은 수능만으로 합니다. 서울교대는 영어 3등급·한국사 4등급 이내가 지원 자격이라 그 밖이면 목록에서 빠집니다.
탐구 변환점수는 대학별 2026학년도 발표 변환표준점수표를 씁니다(서강·성균·중앙·한양·외대·시립·이화는 자체표 — 서강 나군은 사탐 인문/공통표·과탐 자연표, 나머지는 연세·고려와 같은 공통표). 서울대·국민대는 탐구도 표준점수로 계산합니다.
4. 합격 가능성
2025→2026 학과별 실제 입결 변화(라인별)를 그대로 써서 ‘판정 숫자가 이 값이었다면 다음 해에도 합격선 위였던 비율’을 셉니다. 70% 컷과 실제 최종 합격선의 차이(0~0.5)를 몰라 범위로 보여 주고, 대학별 계산식 오차(발표 환산점수와 비교한 평균 오차: 성균 0.1 ~ 서울대 0.7, 그 밖 0.4)를 더합니다. 합격선이 추정치인 학과(경상국립, 근사식 학과)는 오차를 1.0으로 잡고 ‘추정’을 붙입니다. 작년 급등·급락·변동 큼 학과는 흔들림을 1.5배로 봅니다.
5. 2027 예측
2027 예측 기준을 고르면 2027에 반영식이 바뀐 대학(연세 상경·경제·응통, 성균관, 국민, 숭실, 단국 공대, 명지, 가천, 부산 등)은 내 점수와 합격자 점수를 모두 2027 반영식으로 다시 계산하고, 군 이동·모집인원 변화를 더한 2027 예상 합격선과 비교합니다. 2027에 정시 일반으로 뽑지 않는 학과는 빠집니다. 2025→2026에 계열 평균보다 크게 오르거나 내린 학과는 그 변화의 30%가 되돌아온다고 봅니다.
의대 증원 — 의대 +490명(지역의사전형)의 연쇄 효과로 2027 예상 합격선을 의예 0.05, 치·약·수 0.07, 한의 0.13(백분위)만큼 낮췄습니다(2025 증원 때 실제 하락폭 × 490/1,500). 2026 입결 기준 보기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보수적 판정(선택) — 반수생 유입·안정 지원 쏠림을 가정해 메디컬과 상위권 자연계열(서울대·연세·고려·서강·성균관·한양) 합격선을 0.5 올려 다시 판정합니다.
6. 학과 표시
변동 큼 2026 모집 10명 이하 — 입결 출렁임이 커서 기준을 0.5점 넓힘(한의예·한약학은 대부분 소수 모집이라 표시만 하고 넓히지 않음) · 평균 기준·80% 컷·합격자 70% 70% 컷이 아닌 다른 기준으로 발표한 학과(평균은 보수적, 80% 컷은 약간 후하게 나옴) · 작년과 조건 다름 2027 군 이동·모집인원 15% 넘게 변화 · 충원 많음 작년 충원이 모집인원 이상 · 작년 급등/급락 2025→2026 입결이 대학 평균보다 백분위 2점 넘게 오르거나 내림(2025 자료가 있는 20개 대학. 공개 기준이 해마다 다른 외대·한양·국민·세종은 3점, 성균은 가·다군만) — 다음 해에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기준을 0.5점 넓힘 · 교과 B·C 가정 서울대 일반전형 2단계는 1단계 성적 80 + 교과평가 20(A·A 5, A·B 4, B·B 3, B·C 1.5, C·C 0점)입니다. 합격자 대부분이 B·B라서 B·B를 기준(0점)으로 두고, 내 등급에 따라 서울대 환산점수에 +2 ~ −3점을 더합니다. 모르면 B·C(−1.5점)로 보수적으로 가정합니다. 면접(의예)은 당락 변수로 보지 않습니다
7. 계열·과목
탐구를 사탐 2과목으로 고르면 인문, 과탐 2과목이면 자연 학과만 보여줍니다(자유전공·간호·연세 통합계열처럼 양쪽 다 뽑는 곳은 항상 표시).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2027학년도 요강 기준으로 서울대와 메디컬 일부를 빼면 계열별 필수 응시과목이 없어 사탐 응시자도 자연계열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과탐 가산점만 없음). 국어 선택과목(화작·언매)은 가산점이 없어 판정에 차이가 없습니다. 결과는 대학별로 묶고, 대학 안에서는 가·나·다군 순으로 보여줍니다.

